본문 바로가기

[생활의 지혜,달인]/[진우석의걷기좋은산길]75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33) 동해 댓재~두타산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33) 동해 댓재~두타산 [서울신문] 여름이 끝물이지만 맹위를 떨치는 늦더위에 시원한 계곡이 간절해진다. 여름 산의 보물은 계곡 말고도 높은 능선에 있다. 1000m가 넘는 산은 서늘한 공기를 내뿜고, 길섶에는 기화요초가 만발한다. 여름이 가기 전에 두타산(1353m)에 올라 웅장하.. 2010. 3. 13.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32)] 삼척 무건리 이끼폭포와 용소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32)] 삼척 무건리 이끼폭포와 용소 [서울신문] 육백산(1241m) 자락 삼척 도계읍 무건리의 꼭대기 마을인 큰말은 오지로 알려진 곳이다. 인적이 뜸한 이곳에 여름철이면 사진작가와 산꾼들이 쉬쉬하며 찾아오는데, 태초의 비경을 간직한 용소굴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용소굴 일.. 2010. 3. 13.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31) 양평 중원계곡~도일봉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31) 양평 중원계곡~도일봉 [서울신문] 오래 전부터 중원계곡은 양평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휴가지였다. 물 좋기로 유명한 가평의 용추계곡, 백둔계곡, 조무락골이 부럽지 않은 청정계곡이다. 용문산(1157m) 동쪽 자락에 꼭꼭 숨어 있어 외지인들은 언감생심 그 존재를 알 .. 2010. 3. 13.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30> 울릉도 내수전 옛길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lt;30&gt; 울릉도 내수전 옛길 [서울신문] 울릉도에 갈 계획이 있는 사람은 서둘러야겠다. 울릉도 일주도로에서 유일한 흙길인 내수전∼섬목 구간 4.4㎞가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길을 내수전 옛길이라 부르는데, 예로부터 북면 사람들이 행정 중심지인 .. 2010.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