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남한산성의 여름
*남한산성의 서문입니다.
*남한산성 서문 및에 국청사라는 절이 있어 잠시 방문 감사한 마음으로 문안을 드렸습니다_()_
*능소화 꽃이 담장을 넘어 휘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
*국청사 아담하고 조그마한 곳이네요
*국청사 앞 뒤로 오래된 소나무 숲이 장관입니다
그 윽한 솔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숨 쉬기가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국청사 대웅전으로 보입니다
*나리꽃과 석등이 심심하지는 않게 보이네요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궁금해집니다.
*목조 불상님의 온화함을 온 누리에 평안함과 함께 축복을 주소서..
*오아시스 사막에서 물을 만난것 처럼 행복했습니다 후덥지근 하고 더운 날 산 속에서 우물을 맘껏먹고 씻고.. "감사합니다."
*남한산성의 소나무는 우리의 역사를 말해 주고 있는 듯합니다
아름드리 소나무가 몇 백년은 된 듯 여기저기 빽빽이 들어서 있습니다
소나무 밑에 돗자리 깔아놓고 낮잠을 자고 있노라면 산까치 울고 지나며 단잠을 깨웁니다.
*서문을 뒤로 하고 하산입니다 30~40분정도 내려가면 처음에 올라오던 마천동 남한산성입구가 나옵니다
[내려가는 코스가 약간은 가파른길+ 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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