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7일] 합곡 2회 여 동창생 제주를 홀리다/
*제주 둘째 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인겨~
속이 출출 허다고 신호가 온다. 서귀포 "괸당네 갈치요리집"에서
제주의 특미 갈치조림으로 허기를 채우고 다음 장소로 얏~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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